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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8일 세인트루이스 vs 캔자스시티 MLB 야구 분석 - 프로토 57회차

mohagee0708 2026. 5. 17. 17:59

 

2026년 5월 18일 세인트루이스 vs 캔자스시티 MLB 야구 분석

프로토 57회차

 

세인트루이스

선발 투수 : 안드레 팰런트

세인트루이스의 팰런트는 전형적인 땅볼 유도형 선발 투수로

경기 운영의 핵심을 공을 띄우지 않게 만드는 데 두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의 평균 발사각은 4.8도로 매우 낮고 전체 타구의 55.7%가 땅볼로 형성됩니다.

이 구조는 타자에게 강한 타구를 허용하더라도 장타로 이어지기 어렵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팰런트의 투구 구성은 포신볼과 슬라이더, 싱커, 체인지업을 고르게 섞는 형태입니다.

특히 슬라이더와 싱커를 중심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흔들면서도

결과적으로는 땅볼을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타구 유형에서도 약한 타구(Topped% 43.5)가 매우 높게 나타나

상대 타자들이 제대로 띄우지 못하고 배트 윗부분에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삼진 비율이 17.7%로 낮아 압도적인 탈삼진 능력을 기대하기는 어렵고

볼넷 비율도 10.2%로 다소 높은 편이라 주자가 쌓이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결국 팰런트는 삼진으로 찍어 누르는 투수가 아니라

맞혀 잡으면서 땅볼로 위기를 넘기는 유형이며 컨디션이 흔들리는 날에는

이닝이 길어질 가능성이 있는 구조를 가집니다.

팰런트는 세인트루이스에서 경기 흐름을 크게 흔들지 않는

안정형 3~5선발 역할에 가깝고 땅볼을 통해 실점을 최소화하는 데 특화된 투수입니다.

 

캔자스시티

선발 투수 : 스티븐 콜렉

캔자스시티의 스티븐 콜렉은 제구는 안정적이지만

타구 질 리스크가 큰 파워 컨택형 선발 투수입니다.

전체적인 투구 구조는 포심패스트볼, 싱커, 체인지업, 커터, 슬라이더를 고르게 섞는 형태로

특정 구종에 의존하지 않는 다층적인 구종 운영이 특징입니다.

Kolek은 스트라이크 존 공략 능력이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볼넷 비율이 6.7%로 낮고, 존 비율도 50.3%로 안정적인 편이라

불필요하게 주자를 내보내는 유형은 아닙니다.

또한 삼진 비율도 20% 수준으로 팰런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보여

기본적인 투수로서의 운영 안정성은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평균 타구 속도가 89.9로 더 높은 편이며

Hard Hit%는 45.5%, Barrel%는 12.1%로 상당히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잇습니다.

이는 타자들이 공을 맞히기 시작하면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이 큰 구조라는 의미입니다.

특히 땅볼 비율이 33.3%로 낮아 공이 뜨거나 강하게 맞는 상황이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콜렉은 볼넷은 적지만 맞으면 크게 맞는 투수로

제구 안정성과 타구 위험성이 공존하는 전형적인 변동성 높은 선발입니다.

좋은 날에는 효율적으로 이닝을 가져가지만 타자에게 공이 정타로 맞기 시작하면

실점이 급격히 늘어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기 예측

이번 경기 세인트루이스의 안드레 팰런트는 땅볼 유도를 통해

장타를 억제하는 안정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큰 실점을 허용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반면 캔자스시티의 스티븐 콜렉은 볼넷은 적지만

강한 타구와 장타 허용 위험이 높은 구조라 실점 변동성이 큽니다.

경기 중반으로 갈수록 콜렉이 맞는 타구의 질이 누적되면서

세인트루이스가 점수 우위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세인트루이스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흐름을 잡는 그림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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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는 세인트루이스가 5:3 정도로

승리할 가능성이 더 높게 예상되는 경기입니다.

 

프로토 57회차

세인트루이스 승 / 기준점 9.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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