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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4일 샌디에이고 vs 애슬레틱스 MLB 야구 분석 - 프로토 60회차

mohagee0708 2026. 5. 23. 21:32

 

 

2026년 5월 24일 샌디에이고 vs 애슬레틱스 MLB 야구 분석

프로토 60회차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 루카스 지오리토

루카스 지오리토는 포심 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중심의

전통적인 파워피처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체인지업 활용 비중이 높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높은 릴리스 포인트에서 던지는 포심 이후 떨어지는 체인지업 조합은

여전히 타자 타이밍을 무너뜨리는 데 효과적입니다.

데이터상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뛰어난 타구 억제 능력입니다.

기대 피안타율(xBA)과 기대 장타율(xSLG)이 매우 낮고 배럴 타구 허용도 거의 없습니다.

팝업과 빗맞은 타구 비율이 높다는 점 역시 지오리토의 공 끝 움직임이 살아 있다는 의미입니다.

타자들이 정타를 만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입니다.

하지만 볼넷 비율이 높고 타자들의 체이스 비율도 낮습니다.

유인구 승부가 잘 되지 않으면서 불리한 카운트 상황이 자주 나옵니다.

헛스윙 유도 능력 역시 전성기 시절보다는 감소한 모습입니다.

결국 현재 지오리토는 고점은 높지만 기복이 큰 선발투수에 가깝습니다.

체인지업 감각과 포심 커맨드가 살아나는 날에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만

제구가 흔들릴 경우 경기 운영 자체가 어려워질 가능성도 큽니다.

 

애슬레틱스

선발 투수 : 존 토머스 긴

존 토머스 긴은 싱커를 중심으로 커터,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으며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스타일입니다.

포심 비중이 낮고 무브먼트 중심의 투구를 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강점은 땅볼 유도 능력으로 평균 발사각이 매우 낮고

땅볼 비율이 거의 50% 수준에 달합니다.

싱커와 커터 조합이 효과적으로 들어가면서 타자들이 공을 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균 타구 속도와 강한 타구 허용률 관리도 안정적인 편입니다.

또 하나 긍정적인 부분은 예상보다 좋은 헛스윙 유도 능력입니다.

삼진 비율과 체이스 비율 모두 준수한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단순한 맞혀 잡는 투수 이상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압도적인 결정구가 부족하다는 점은 한계입니다.

싱커가 높게 몰리는 날에는 장타 허용 위험이 커질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상대 타선을 지배하는 에이스형보다는

안정적으로 이닝을 먹어주는 유형에 가깝습니다.

전체적으로 긴은 화려함보다는 안정감이 강점인 선발투수입니다.

꾸준하게 로테이션을 지켜줄 수 있는 계산 가능한 자원이라는 평가가 어울립니다.

 

경기 예측

지오리토는 포심과 체인지업으로 타자의 타이밍을 빼앗는 타입이지만

볼넷이 변수라 초반부터 주자 허용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긴은 싱커를 앞세워 땅볼을 유도하며

안정적으로 이닝을 끌고 가는 흐름을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경기 초반에는 긴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실투가 나오면 장타로 이어질 위험도 존재한다.

중반 이후에는 지오리토의 체인지업이 살아나면 삼진이 늘어나면서

경기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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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는 샌디에이고가 후반 집중력과 장타력에서 조금 더 앞서며

5:3 정도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은 경기입니다.

 

프로토 60회차

샌디에이고 승 / 기준점 7.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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